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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인덱스

대한항공 연봉

대한항공 연봉 1억 1,870만원, 실수령과 이직 협상 포인트

대한항공 연봉은 공시 기준 1인 평균 1억 1,870만원입니다. 실수령 어림값과 상반기 급여 해석법, 기본급·성과급 비중을 나눠 보는 이직 협상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실수령 포인트: 대한항공 연봉은 공시 기준 1인 평균 1억 1,870만원이며, 세금·4대보험을 뺀 실수령은 월 759만원 수준으로 추정되지만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한항공 연봉, 공시 기준으로 보면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대한항공 1인 평균 급여는 1억 1,870만원입니다. 전년보다 7.9% 올랐고, 임원을 제외한 값에 성과급이 포함된 수치입니다. 직원 수는 18,318명, 평균 근속연수는 18.4년입니다. 국내 항공사 공개 자료를 모은 민간 집계에서도 가장 높은 평균 연봉으로 나타납니다.

평균과 실수령은 다릅니다

평균 급여 1억 1,870만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어림값은 월 759만원, 연 9,108만원입니다. 세전의 약 76.7% 수준입니다. 다만 부양가족이 없고 비과세 수당도 없다고 가정한 계산이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집니다. 회사가 공시하는 것은 개인별 급여가 아니라 1인 평균이므로, 본인 조건에 맞춘 계산은 실수령액인덱스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상반기 숫자를 두 배로 하면 안 됩니다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직원은 18,545명이고, 상반기 6개월 동안 1인 평균 6,827만원을 받았습니다. 이를 단순히 두 배로 곱해 연봉으로 보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성과급이 몰리는 시기가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연간 급여는 사업보고서 표로, 반기 급여는 흐름 참고용으로 나눠 보세요.

협상할 때 봐야 할 것

2026년 임단협에서 노사는 임금 총액 기준 2.5% 범위 내 기본급 인상과 1인당 200만원 특별 공로금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성과급은 월 기본급의 393%, 안전장려금 100%를 더해 493% 수준으로 지급된 해도 있습니다. 기본급 인상률과 성과급 재원은 서로 다른 항목이므로, 이직 협상에서는 연봉 총액뿐 아니라 기본급과 성과급 비중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 기준

공개 통계의 전체 근로자 월평균 임금은 약 475만원, 2026년 최저시급 월 환산액은 약 215만 7,000원입니다. 대한항공 평균은 이보다 크게 높지만 직군과 근속에 따른 편차가 큽니다. 남성 평균 1억 3,836만원, 여성 평균 9,305만원으로 공시된 것처럼 격차도 존재합니다. 업종·직무별 시세는 급여 데이터에서, 관련 해설은 기사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한항공 연봉은 얼마인가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1인 평균 급여는 1억 1,870만원입니다. 임원을 제외하고 성과급을 포함한 값이며, 직군과 근속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실수령액은 얼마나 되나요?

평균 급여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어림값은 월 759만원, 연 9,108만원 수준입니다. 부양가족과 비과세 수당을 넣지 않은 계산이라 실제로는 더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직 협상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연봉 총액만 보지 말고 기본급 인상분과 성과급·안전장려금 비중을 나눠서 확인해야 합니다. 성과급은 실적에 따라 매년 달라지므로 기본급 기준을 먼저 확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