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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인덱스

통장 월급

통장 월급 뜻과 연봉별 실수령액 — 세전·세후 혼동 없이 보는 방법

통장 월급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수령액입니다. 명목임금과 실질임금의 차이, 연봉별 실수령액 계산 전제, 규모·고용형태별 격차를 공개 통계 기준으로 정리하고 연봉 협상에서 확인할 항목을 짚습니다.

실수령 포인트: 통장 월급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근로자 부담 약 9.7% 수준)과 소득세를 뺀 금액이며, 공개 표 기준으로는 연봉 4,000만 원 약 288만 원, 5,000만 원 약 352만 원 수준으로 제시되지만 부양가족·비과세액 전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장 월급, 세전 월급과 무엇이 다른가

연봉 협상에서 정한 숫자와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다릅니다. 세전 월급은 근로계약서에 적힌 월 급여이고, 통장 월급은 여기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수령액입니다.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에서는 상용근로자 1인당 명목임금이 463만 원대, 전체 근로자 기준으로는 431만 원대로 집계됩니다. 그런데 같은 조사에서 물가를 반영한 실질임금은 360만 원대로, 명목임금이 올라도 구매력은 뒷걸음질친 흐름이 확인됩니다.

공제 구조를 알면 통장 월급이 보입니다

2026년 요율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수준입니다. 합치면 월급의 약 9.7%가 4대보험으로 빠지고, 여기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더해집니다. 공개된 실수령액 표를 보면 본인 1인 기준으로 연봉 4,000만 원은 월 약 288만 원, 5,000만 원은 약 352만 원, 6,000만 원은 약 415만 원, 7,000만 원은 약 479만 원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액 가정에 따라 같은 연봉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부양가족 1인·비과세 20만 원을 전제로 한 표에서는 연봉 3,000만 원의 월 실수령액이 224만 원대로 제시되는 등 전제가 다르면 숫자도 달라집니다.

평균과 내 통장 월급은 왜 다른가

급여 데이터에서 보듯 전체 근로자 월평균 임금은 470만 원대, 대졸 정규직 초임은 300만 원대 초반, 최저임금 월 환산액은 200만 원대 초반으로 제시됩니다. 이 격차는 업종·규모·고용형태에서 발생합니다. 같은 조사에서 300인 이상 사업체 임금은 600만 원대, 300인 미만은 380만 원대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70만 원대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평균값은 내 통장 월급의 기준이 되기 어렵습니다.

이직·협상에서 확인할 것

연봉 협상에서는 제시 금액이 세전 기준인지, 성과급과 식대가 포함된 총액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과세 식대가 크면 통장 월급이 늘어납니다. 실수령액인덱스의 계산기로 조건을 넣어 확인하고, 기사 목록에서 규모별·고용형태별 사례를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FAQ

연봉 5,000만 원이면 통장 월급은 얼마인가요?

본인 1인 기준 공개 표에서는 월 350만 원 안팎으로 계산됩니다. 부양가족이 늘거나 비과세 식대가 적용되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세전 월급이 오르면 통장 월급도 오르나요?

대체로 오르지만 공제율이 함께 높아져 증가폭은 작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을 웃돌면 실질 구매력은 줄 수 있습니다.

4대보험은 얼마나 떼나요?

근로자 부담은 네 가지 보험을 합쳐 월급의 약 9.7% 수준이며, 소득세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 원이면 통장 월급은 얼마인가요?

본인 1인 기준으로 공개된 실수령액 표에서는 월 350만 원 안팎으로 계산됩니다. 부양가족이 늘거나 비과세 식대가 적용되면 늘어날 수 있고, 상여 포함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세전 월급이 오르면 통장 월급도 같이 오르나요?

대체로 오르지만 공제율이 함께 높아져 증가폭은 세전보다 작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을 웃돌면 실질 구매력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4대보험은 월급에서 얼마나 떼나요?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을 합쳐 월급의 약 9.7% 수준입니다. 여기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별도로 부과되며, 부양가족 수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